제국의 보석 세계 역사

푸른바람 BlueWind·2004. 12. 25. AM 1:29:04·조회 2194·추천 74
서부 대륙사

*창세-아틸란티스 건국

플라타니오의 뜻에 따리 이 세상이 창조되고, 플라타니아라 명명된 이 세계에는 신들의 축복을 받아 지성을 가진 세 부류의 종족이 태초에 태어났다. 나무에서 태어난 유하네리스의 엘프, 그리고 바위에서 태어난 유하네리스의 드워프, 그리고 유일하게 창세신 플라타니오의 축복을 받아 들에서 태어난 인간.
드워프들은 거대한 산맥의 땅 소게서 다른 종적들과 떨어진 채, 빛나는 그들만의 문명을 꽃 피웠고, 대륙의 대부분을 뒤덮은 거대한 숲 속에는 엘프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문명을 펼쳐갔다. 하지만 가장 늦게 태어난 인간은 숲에 뒤덮이지 않은 좁은 해안가 지역의 땅을 놓고 서로 나눠져 끊임없이 대립만 거듭하였다. 그런 인간들을 엘프들은 경멸했고, 때로는 인간들의 혼란이 싫어 엘프들은 인간을 사냥했었다. 엘프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미약했던 인간에 대한 엘프들의 공격, 그것은 분명 전쟁이 아니라 사냥이요, 학살이었다.
하지만 세앙의 모든 일은 돌고 도는 법,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운명 역시 끈임 없이 뒤바뀌는 것이다. 아틸란티스 제국력 원년, 인간이 이 세상에 모습을 들어낸지 1만여년 만에 한명의 영웅의 출현과 함께 인간들은 철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4년 후, 인간들은 그들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의 깃발 아래 뭉쳤다. 그리고 대륙의 역사는 바뀌었다.

*아틸란티스 -플라타니오 황가-
어린시적 대륙 곳곳을 여행하며 수많은 종족들과의 친분을 쌓으며 견문을 키웠던 리안타니우스는 드워프들로부터 철제무기의 제조법을 배워왔다. 그로 인해 철제무기를 제조할 수 있게 된 인간들은 리안타니우스를 중심으로 결집 그들을 공격하던 엘프들과의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갈수록 전세는 인간들에게 유리해졌고 숲을 태우는 불길과 함께 인간들의 영역 역시 끊임없이 넓펴졌다. 결국 엘프수장 빛의 센과 리안타니우스 황제 사이의 최후의 전투가 벌어지고 인간과 엘프는 서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채 휴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리안타니우스 황제가 갑자기 승하였다. 하지만 그 후로 오랜기간 플라타니오 황가의 통치 아래 인간들은 발전을 거듭하였고 인구과 늘며 숲이 줄어듬과 함께 인간들의 농지역시 넓어져만 갔다.
어느날 변절한 인간사제, 엘프 사제, 드워프 사제 세명이 힘을 모아 암흑신 세티아수라를 강림시켰다. 하지만 완전하지 못했던 강림 의식과 사상 초유의 사태에 역사상 처음으로 힘을 합친 세종족의 노력으로 세티아수라는 결국 신들의 세계로 쫓겨나고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다. 그러나 세종족 모두 엄청난 피해를 입어 세력이 급격히 약해졌으며 그틈을 타 세티아수라의 병사노릇을 하던 몬스터와 다크엘프, 그리고 암흑 사제들이 세를 대륙 곳곳에서 세력을 넓히며 세종족을 끊임없이 위협하는 존재로 남았다.
이천여년의 세월이 흐르고 대륙 곳곳으로 퍼져나간 인간들 중에선 아틸란티스의 통치력이 미치지 않는 인간들 역시 나타났다. 특히 북방으로 이주한 이민족들은 바이킹으로 불리며 아틸란티스를 위협할 정도의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구심점을 찾지 못해 통합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그들은 바이킹 최초의 통합 왕 비르누스의 등장으로 인해 하나로 뭉치게 되었고 대규모의 병력으로 아틸란티스를 침공해 왔다. 하지만 대귀족들의 비협조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아틸란티스의 흑태자 리투안은 단 5천의 병력만으로 20여만의 바이킹을 격퇴, 아틸란티스를 바이킹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냈다. 하지만 대귀족의 음모로 태자직에서 리투안이 물러나고 뒤이어 황제로 등극한 라네티스 여제까지 암살되자 흑태자 리투안은 결국 살아남은 플라타니아 황가의 사람들과 그를 따르는 수많은 백성들을 이끌고 남부산맥 이남으로 피신을 하였고 그 후 그들의 야심을 들어낸 대귀족들은 긴 내전 끝에 승자로 남은 포세돈 트리탄 두가문이 교대로 황위에 오르기로 협정을 맺고 아탈란티스를 지배하게 되었다.

*포세돈, 트리탄 연립황가
백성들보다는 그들 가문의 세 확장을 먼저 생각하였던 통치자들로 인해 제국의 백성들은 더욱더 피폐해져가고 아틸란티스의 영향력 역시 극도로 축소되었다. 작은 불씨하나로도 무너질 수 있는 아틸란티스 였지만 수천년간 인류를 통치해온 제국의 황제라는 칭호의 힘으로 인해 근근히 국가를 유지할 뿐이었다. 폭정을 견디디 못한 수많은 백성들이 난민이 되어 아틸란티스의 영역 밖으로 탈출을 하였고, 아틸란티스는 제국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쇠약해 졌다.

*3국 분열기
사건은 137대 황제 포세니아 15세가 등극 하루만에 숨지며 일어났다. 트리탄 가문은 원래 약속대로 황위를 넘길 것을 요구하였지만 포세돈 가문은 그전 황제 트리타니아 18세가 40여년간 집권한 것을 이유로 들며 자신들의 가문에서 황제를 옹립해야함을 주장하였다. 결국 재빨리 수도 포세트립톤을 장악한 포세니아 가문이 포세니아 16세를 옹립시키고 트리타니아 가문은 이에 반발 노스트립톤에서 트리타니아 19세를 옹립하여 따로 국가를 세웠다. 두 가문을 대립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상황을 틈타 지역 토착민들을 몰아내고 자신들의 영지를 넓혔던 동부지역의 주민들 역시 영주 아테네이오스를 중심으로 독립을 선언, 결국 아틸란티스는 세 개의 나라로 분열되게 되었다. 세나라 모두 각자의 정통성을 주장하였고 서부대륙은 끊임없는 전란에 빠져들게 되었다.

*혼란기
이백여년간 계속되던 대립은 노스 아틸란티스의 세력을 노스트립톤 주변까지 축소시킨 포세돈 가문의 사우스 아틸란티스의 승리로 끝나는 듯 했으나 사우스 아틸란티스 황제 아르네스 4세의 폭정을 보다못한 사우스 아틸란티스의 대장군 라운트 슈타이튼의 쿠데타로 인해 아르네스 4세가 사망하고 사우스 아틸란티스는 포세트립톤을 중심으로 한 황제위에 오른 슈타이튼 1세의 후 사우스 아틸란티스와 미들트립톤을 중심으로 한 포세돈 가문의 포세도니아 두나라로 나뉘게 되었다.
이런 혼란 속에서 남부 사우스 포트 인근 지역에서는 상인들이 난세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연합 흑태자 리투안의 후손이며 리투니아 지역에서 가장 큰 군권과 재력을 가진 상인 연합회 회장 루이넬 반 리투안을 중심으로 리투안 왕국을 건국 사우스 포트를 리투니아로 명명하였다. 평소 사우스 포트의 관활권을 주장하던 이스트 아틸란티스의 황제 아탄티스 19세는 리투안의 건국을 용납 못하고 원정을 하려하나 원정 준비중 그가 암살당하게 되었다. 그 후 구심점을 잃은 이스트 아틸란티스 역시 6개의 공국으로 분열하게 되었고 황제를 잃은 아테네이오스에서는 형식적인 면이 강하였지만 역사상 최초로 민주정이 시작되었다.
혼란 속에서 대륙에는 여전히 전쟁이 끝없이 벌어졌고 그로 인한 인간들의 세력 약화는 마물들의 세력을 더욱더 강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안정기
전쟁만을 거득하여 쇠약해진 아틸란티스의 칭호를 가진 국가들과는 달리 동양과의 무역등을 통한 상업의 진흥을 통해 부를 축적시키고 농지를 개간하여 식량을 확보하는 등 오랜 기간 국력을 충실히 다진 리투안 왕국은 결국 필립 1세 대에 이르러 북벌을 시작하게 된다. 분열된 아틸란티스의 국가들이 자신들의 가문이름이기도한 포세돈과 트리탄이란 사이비 신을 믿는다는 것을 이용 유하네리스의 성기사들을 개입시키는데 성공한 필립 1세는 포세도니아를 멸망시킨 후 포세트립톤으로 진경 후 사우스 아틸란티스의 슈타이튼 6세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그리고 다시 오랜 전쟁 끝에 필립 2세대에 이르러 노스트립톤을 정복 아틸란티스 잔존 세력을 북부산맥 이북으로 몰아내었다.
이 때의 인연으로 당시의 성기사 단장이었던 로물루스 폰 힐튼은 이스트레타니아를 자신의 영지로 하사받고 결국 이스트 레타니아에 정착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성기사단이 유하네리스 교단에서 벗어나 리투안의 세력권에 편입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아틸란티스 잔존세력의 반란을 진압하던 필립 2세가 북부산맥 이북의 파나단 정벌 도중 암살을 당하고 그의 장남인 필립 3세가 왕위를 이어받지만 나라를 다스리기엔 나이가 지나치게 어리다는 이유로 필립 1세의 차남 피투안베르크가 왕위 계승권을 주장 리투안에서 내전이 일어나게 되었다. 리투니아 지역까지 쫓겨갔던 필립 3세는 성기사단의 가세와 상인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필립 3세는 초반의 열세를 만회 차근 차근 세력을 회복하였고, 결국 중부 대평원 전투에서는 두배에 가까운 피투안 베르크의 군대를 격파하였다. 그 후 피투안 베르크 세력은 급속도로 약화되었고 필립 3세는 피투안 베르크의 근거지였던 노스트립톤을 탈환 피투안 베르크 세력을 북부산맥 이북으로 몰아내고 왕국을 재통일하게 되었다.
북부 산맥 이북으로 쫓겨났던 피투안 베르크는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파나단 지역을 통일, 리투안이란 성을 버린 후 자신의 이름을 딴 나라 피투안을 건국한다. 그리고 북부 산맥을 너머 리투안을 수없이 침공하였지만 필립 3세와 그의 동생 이안에 의해 번번히 격퇴당하였고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였다. 그러한 공으로 이안은 이오니스를 영지로 함과 동시에 자치권까지 부여받게 되었다.
리투안의 짧은 시간 급속도로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침략을 걱정한 이전 이스트 아틸란티스의 국가들이 아테네이오스를 중심으로 뭉쳐 그릭 연맹을 창설, 리투안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필립 3세로부터 양위를 받아 왕위에 오른 필립 3세의 차남 필립 4세는 리투안 왕국 최대의 전성기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성기사단을 적극 활용, 강화시켜 인간들의 전란을 틈타 세력이 커져 대륙의 곳곳에서 출몰하는 마물들을 정벌 그 세력을 크게 약화시켰다. 그리고 그 동안의 관습법의 한계를 넘어 법전을 만듬으로써 법령을 확립시켰으며 해군력을 강화하여 상인들과 국가적 무역에 큰 피해를 입히던 해적들을 소탕하였다. 그리고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아직 대부분이 숲으로 덮여있던 리투안 동부지역을 개척하여 농지를 넓혔다. 그의 통치로 인해 리투안은 서부대륙 최강국의 위치를 확고히 굳히게 되었다.
필립 4, 5세의 통치기간 동안 평화를 유지하던 리투안은 피립 6세대에 이르러 위기를 겪게 되었다. 피투안 국왕 아밀리오 3세, 4세는 대를 이어 바이킹을 용병으로 고용 군사를 일으켜 리투안을 침공하였다. 노스 트립톤이 포위되는 등 큰 위기를 겪지만 블루 폰 위스티리아가 주축이 된 녹사자 기사단과 티투스 폰 힐튼의 성기사단의 노력으로 피투안 군을 격퇴하였다. 하지만 질투심이 많았던 피립 6세와 모함만 일삼던 대 귀족들에 의해 블루 폰 위스티리아가 실각하고 한동안 리투안은 피투안의 침입에 시달려야 했다.
필립 6의 사후, 필립 7세의 통치기간 동안 평화를 유지했던 서부대륙은 필립 8세가 왕위를 받은 뒤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전란에 휩싸이게 된다. 거의 대륙에서 모습을 감췄던 마물들이 일정한 지휘아래 리투안 국 곳곳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암흑 기운에 휩싸인 언데드 군단까지 출현 사람들을 공격하였다. 게다가 피투안국의 군대까지 남하하기 시작하고, 거기에 서부대륙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던 포세트립톤의 마법길드까지 봉인되는 사건까지 일어났다.
그러던 중 필립 8세가 암살당하고 후에 철혈여제라 불릴 세레니안느 공주는 성기사 단장 막시무스 공의 도움으로 간신히 수도를 탈출 국외로 피신을 하였다.
좀비 드래곤과 피투안군의 공격으로 최강의 방어도시로 건설된 노스트립톤이 점령당한 이 후 아카티아, 미들 트립톤, 소도인 포세트립톤에 이르기까지 차례차례 몬스터와 피투안, 언데드 연합군에 의해 점령당한다. 그 난국 속에서 성기사 단장 막시무스 공이 수도를 지키다 전사하고 성기사 제2군단이 암흑 마법에 의해 데스 나이트 군단으로 변하는 절망적이 상황이 계속 되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패잔병들을 결집하여 남부 산맥의 요새에서 항전한 성기사 제 2군단의 수석 소대장 아티에넬 크리센의 공으로 암흑 군단의 행군이 지연되었고 막시무스 공의 아들 플라비우스 폰 힐튼과 그의 아내 마법사 율리아의 노력으로 리투안 최후의 도시 리투니아는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그 때, 국외로 피신을 갔던 세레니안느 공주가 이오니스공 마르셀의 유언으로 이오니스의 통치권을 이양 받은 후, 이오니스의 지원군을 이끌고 리투니아시를 구원하기 위해 온다. 하지만 지원군이 리투니아에 도착하기 하루 전날 북쪽에서 리투니아로 피신을 왔던 귀족들의 배신으로 인해 리투니아의 성문이 열리고 혼전 중에 플라비우스 부시장과 그의 아내 율리아가 죽음으로써 성을 지켜내고 세레니안느 공주의 구원군이 도착 전투는 리투안의 승리로 돌아간다.
그 후 성기사 제 3군단을 이끄는 티베리우스 공의 군대가 마케이아까지 넘어온 암흑연합군의 한축을 격퇴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북엘프족 수장 하이엘프 프리앙이 이끄는 엘프 지원군, 수룡 수십마리를 물리쳐버린 코리안트 왕국의 해군, 그리고 블랙드래곤 아유르의 도움등을 통해 전세는 서서히 뒤집히기 시작한다.
세레니안느 공주의 등장과 함께 곳곳에서 숨어있던 리투안국의 많은 패잔병들이 리투니아시로 다시 모여들었고 세레니안느 공주는 그들을 모아 전열을 재정비 북으로 진군을 시작한다.
수도 포세트립톤을 탈환한 리투안국의 군대는 중앙 대평원에서 암흑 연합군과의 일전을 벌린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흑마녀와 역사상 최고의 마법사라 불리는 옐로우 로즈 핀 프리안느의 대결이 하늘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팽팽한 접전을 벌리던 양쪽의 군대는 이스트 레타니아를 탈환하고 테베시의 신성기사단을 이끌고 중앙 대평원으로 급히 진군을 한 아인트 슈타이튼 공의 등장으로 인해 전세는 완전히 항마 연합군 쪽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 후, 블랙 드래곤 아유르의 도움을 받아 좀비 드래곤을 제거한 항마 연합군은 노스트립톤을 탈환 북부산맥을 넘어 피투안의 수도 피투니아를 정복 전쟁의 원인 제공자 중 하나인 이스트 파나단 영주 파라민 피투안베르크를 사형에 처한 후 전쟁을 종결시킨다. 포세트립톤으로 귀환한 세레니안느 공주는 그릭 연맹에서 탈퇴한 마케이아와 필리포니스를 리투안의 세력권에 편입시키고 제국을 선포 한 후, 황제 위에 올라 세레니안느 1세가 되었다. 그녀는 제국 영내의 마물들을 완전히 소탕하였고 전쟁시 리투안을 배신한 귀족 세력을 숙청하거나 신분을 강등시켜 황권을 강화하였으며 현명한 통치를 바탕으로한 재건 사업을 통해 전쟁으로 피폐해진 제국을 단 20여년 만에 거의 완벽히 복구를 해낸다.

*제국 패권기
그릭 연맹 해체후 무능한 민주 정부에 실망한 아테네이오스 황금기사단장 페리클레스는 쿠데타를 일으켜 민주 정부를 전복시킨후 스스로 최고 통치자에 올라 독재정을 시작하며 강력한 카리스마로 나라를 이끌어 나간다. 리투안에서 뱃길로 일주일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아피카섬의 동쪽에는 지탄그에서 도망쳐온 난민집단이 반 지탄그를 지칭 나라를 건국한다. 항마대전에서 패배한 후 피투안 국은 쇠퇴의 길을 걷고 그 와중에 동파나단 영주 다니엘 린 리시나가 암살당하고 피투안의 국력은 더욱더 약화되었다. 북쪽의 고흐르 사막 너머 바이킹 랜드 지역에서는 다이안 족의 족장 리슈타 트리타니아가 바이킹의 전 부족을 역사상 두 번째로 통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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