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바닷가에서...

맥스·2002. 9. 7. 오전 7:48:20·조회 352
여긴 부산~송정 해수욕장...근처 PC방이랍니당
어제 바다가 얼마나 좋던지...

하얀 줄이...하얀 파도가 줄줄이...
떠다니며 쓸려가고 하는 모습은 정말루 좋았답니다,

에구,,,,남들은 눈병걸려 고생인데
전 놀러를 갔슴당...
그리고 남들은 수해로 인하야 힘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전 양심에 털이 왕창 났나 봅니당...훗훗훗

ㅎㅎㅎㅎㅎ
그래도 바다가 좋군요,
그 짠내나는 바다가...말이죠

비록 추었지만은,,,여러~추억거리가 생겼으니 말이죠,

~~~바다나 함~ 놀러 가세요~~~
일상에 찌들린 짜증을 확! 날려버릴 수 있으니까요.
뒷통수까지두 시원하답니다.
사실은 무척 추웠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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