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고싶은걸 썼어요.

각소금·2002. 9. 8. 오후 7:18:59·조회 209

소설.

그런데, 다른 홈에 올라가 있습니다.

글터에는 사람도 많고, 창작글도 많아서

미약한 제 글은 묻히거든요^-^;

역시 직선적이고, 약간 못된 여자애가 좋아요.

그런 여자애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단도직입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묘사하는 것도 좋아요.

헤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