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쓱~

안기 폰 만토이펠·2002. 9. 8. 오후 11:35:07·조회 259
유행하는 눈병은 가실기미가 없다

휴학... 때문이겠지

큰아버지께서 핸드폰을 두고가셔서 용인까지 핸드폰 들고 혼자서

다녀왔다.

점심때 가서 저녁때 올라왔다. 그동안 신형컴퓨터에서 워3만 실컷 파고 왔다
--;

몸이 별로 않좋은거 같다.. 몸살일런지? -_-; 그런데 콧물만 나는 까닭은 무엇이냐!!!! --;

오락은... 요즘 들어서 다시 액션만을 팔려고 하는데 Valve와 Sierra에서 태클을 걸고 있다. 즐겨하는 Half-Life 게임들은 WON net이라는 특수한 네트워크에서 인증받아야 하는데 요 몇일간  WON net 서버가 집단으로 다운 되어버리는 괴현상(?)이 생겨서 CD Key 인증을 받지 못해서 서버에 접속이 않된다 -_-;

워크3 동아리 랭킹은 여전히 최하위다 -_-;

9월 18일은 박성호의 생일인데... 아직도 선물을 못정했다.
웬만한건 다 가지고 있으니 뭘 선물해야 할지.. 그냥 현찰을 줄까? -_-;

최근에 중국 유학갔던 친구놈이 비자문제로 잠시 귀국했다. 선물로 1학기때 썼던 역사 교재를 줘버렸다.(쓰지도 않아서 --;)

Battle of Lomarsh... 샤인 단편은 중반에서 진척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듯...

슬슬 나한테도 군입대 문제가 닥쳐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대학교 2학년 까지는 마치고 가고 싶은데...
공부하고 픈 생각은 별로 없다 -_-;
신검은 언제 받는거지? -_-;


모기가 자꾸 달려든다.. 잠이나 자야겠다.
내일 수업 않 늦을려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