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안기 폰 만토이펠·2002. 9. 9. 오후 10:51:01·조회 146
오늘은... 평안한 하루 였지요 감기 몸살 기운때문에 고생좀 했지만
도서관에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빌렸습니다.
아랍어 표현이 참으로 독특하네요
이름 표기할때
<이름> <부친이름> <조부이름> <부족이름>
순으로 쭈욱 쓰고 거기에다가 이름 표기할때 원한다면
신의 축복에 관한 것도 쓰고(명사들은 당연한것이고..)
그리고 아랍어 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르더군요
제가 이슬람어를 안다는게 아니라 -_-;
정수일교수... 예명(?) 무하마드 깐수.. 전직 간첩 ^^;;
께서 번역한 이 책은 아랍어로 쓰여진 본책의 본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이슬람식 표현을 완역하지 않고 직역 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조금 복잡하지만.. 주석을 빼곡빼곡 달아놓으셔서
이해하는데 힘들지는 않네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 볼려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서관에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빌렸습니다.
아랍어 표현이 참으로 독특하네요
이름 표기할때
<이름> <부친이름> <조부이름> <부족이름>
순으로 쭈욱 쓰고 거기에다가 이름 표기할때 원한다면
신의 축복에 관한 것도 쓰고(명사들은 당연한것이고..)
그리고 아랍어 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르더군요
제가 이슬람어를 안다는게 아니라 -_-;
정수일교수... 예명(?) 무하마드 깐수.. 전직 간첩 ^^;;
께서 번역한 이 책은 아랍어로 쓰여진 본책의 본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이슬람식 표현을 완역하지 않고 직역 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조금 복잡하지만.. 주석을 빼곡빼곡 달아놓으셔서
이해하는데 힘들지는 않네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 볼려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