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모모모의 잡담

모모모·2002. 9. 10. 오후 10:13:37·조회 180
제가 어느새 글터 생활이 9개월 정도 되는군요. 물론 잠적기간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단, 한번도 쓰레기들은 안 쓰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풍부한 경험을 위해서 재미만을 추구하는 소설을 써볼까 합니다.

어떤 분이(다른 곳에서) 흡입력이 필요하다고 조언을 해 주셨지요. 그래서 재미만을 추구하는 글을 써서 유머와 코믹이라는 것을 배워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언제 다시 글터에 들어올지는 모르겠군요.

일단 구성이 끝나면 써서 올리겠습니다.(한... 3일 정도?)

그럼, 기대해 주세요. 쓰레기 소설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