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루룰~~

모모모·2002. 9. 12. 오후 6:18:55·조회 222
에...... 두번째 모모모의 잡담입니다.

쓰레기를 쓰겠다고 다짐하고 스토리 구상을 하던 어느 날......

열라 멋진 스토리가 탄생되었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그 스토리를 쓰레기처럼 쓰기는 싫어서 멋진 작품으로 쓸 생각입니다.

제가 전에 구상한 스토리와 새롭게 떠오른 스토리를 붙이니 괜찮은 스토리가 만들어졌지요.

아직 끝을 어떻게 장식할까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용~~~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