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지랄한 당신!떠나라!
월영이·2002. 9. 15. 오후 1:03:32·조회 146
저도 떠납니다. 뭐 눈물짓고 그런것 까진 바라지 않고요^^;;
제생각에 글터가 2차 위기를 맞는것 같군요. 그저 저의 느낌입니다.
저도 이제 중3이고 고등학교 진학 문제때문에 안다니던 학원도 다니게 됐습니다. 쪼옵........영원히 가는건 아니구요. 시험이 모두 끝난뒤 만나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 11월달에 보자구욥!
제생각에 글터가 2차 위기를 맞는것 같군요. 그저 저의 느낌입니다.
저도 이제 중3이고 고등학교 진학 문제때문에 안다니던 학원도 다니게 됐습니다. 쪼옵........영원히 가는건 아니구요. 시험이 모두 끝난뒤 만나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 11월달에 보자구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