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교육 중학교과서에서 판타지 소설에 대하여...

문권국·2002. 9. 16. 오후 6:28:01·조회 355
출처:ujoa.com의 킬리아니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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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교육과정 중학교 2학년 생활국어 4단원 '글쓰기와 다듬기'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여가 활동은 공부에 지친 심신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라 할수 있겠다. 그러나 이와같은 여가생활중 비현실적인 환상소설(판타지소설)이나 만화에 빠져들거나 비현실적인 가상 공간에서 갈등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 옆에 있던 내용이 더 가관이더군요

'~고 본다'는 표현을 쓸 필요가 없다 -> 문제가 있다

여러분은 이 내용에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판타지소설을 너무 나쁜쪽으로 싸잡아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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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게 더 잘못된듯 하더군요

마치 판타지소설이나 만화라든지 이런게 문제가 있다고본다도 아닌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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