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커팅 입니다.

안기 폰 만토이펠·2002. 9. 18. 오전 8:13:00·조회 235
글쓰기라는 것은 커팅에 가깝더군요

보석의 원석과 같은 상상력을

머리속에서

이리 저리 세심하게 잘 다듬어 야 한다는 행위 자체가 보석을

다듬는것처럼 힘든 일이더군요...

그리고.. 잘못 자르면 버리고 다시 해야 한다는 것도 똑같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