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나?

카이린·2002. 9. 21. 오전 8:13:45·조회 186
어제 학교에서 갑자기 생각이 난걸 글로 써봤습니다.
아직은 판타지라 부르기 좀 뭐한 상황이지만 한 참(...)
뒤에는 달라진답니다. *_* 심심해서 써본거라 계속 쓰지는
않을 전망이지만 어제 생각해낸 건 너무 방대한 양이라서
좀 그렇군요..(긁적..) 사실 아포칼립스 스토리 생각하다가
천사가 생각이 난 건데 나중에 다른 곳에 써먹을 수도,...@@
암튼 천사는 과연 누구일지 맞춰 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