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쓸때, 음악을 듣기보다 미디 듣기를 권합니다.
문권국·2002. 9. 22. 오후 8:34:18·조회 248
이유는... 에... 이런 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
귀에 부담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의 단조로운 음색이 편하니까요.
귀에 부담이 가면 그 부담감이 달팽이 관을 치고 올라가 뇌에 두통을 줍니다.
@@; 이만 허접한 글 줄입니다.
귀에 부담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의 단조로운 음색이 편하니까요.
귀에 부담이 가면 그 부담감이 달팽이 관을 치고 올라가 뇌에 두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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