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맥스·2002. 9. 24. 오후 8:03:17·조회 192
저기요. 참여한다구 벼르고 벼럽지만은...
그걸 그만 까먹고 살아가고 있었답니당...

흑흑 죄송합니다.

제가 그만 못쓸 병에 걸리는 바람에 몸조리를 한다구
그랫나보네요...ㅎㅎㅎ

그나저나 다시 참여할려구 해도...어떻게 해야할지....걱정입니다.

이러다 시험댐에 행사댐에 늦어지구 그러다가...영영 못하구 그럼 안되는데 말이죠...

요즘 시간두 뒤죽박죽이라 제가 언제 컴을 건드리는 지도 확실치가 않네요.
ㅎㅎㅎㅎ~~~시간나면 대화방에 가려하는데...그때마다 시간이 맞질 않더라구요.

언제 만나서 글을 쓰는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