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겹고.. 또 기네요..

키엘블러드·2002. 9. 30. 오후 4:58:48·조회 218
그 드래곤의 이름은 《아이비》

어쩐지 초반부터 이야기가 빠르다 했더니 이젠 이야기가 느려터진
굼벵이가 되어 버렸군요.

빨리 끝내야 겠는데..

지금 29화 쓰고 오는 길입니다.
최소한 31화에서 완결을 내려고 합니다..
에필로그와 함께요.. ^^;;
지긋지긋한 이야기를 끝내려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