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스럽습니다..

crisis·2002. 10. 3. 오전 5:35:00·조회 187
간만해 웹 서핑을  장기간 해보았습니다..

판타지 커뮤니티 사이트들...

잘 만들어진 것 약간 엉성한 것 까지...

무수히 많터군요...

다음에서 검색 했는데..다른 검색 엔진에서 또 발견이 되겠죠..

하지만 하나 하나 들어가 보니....

여기 저기 다 본 이름 본 소설입니다..

여기 글터 분들도 있더군요..

아~글터 분이 아닐수도 있겠군요.. 주 사이트가 아니라 연재만

하지는 분일지도....

정말 한심할 노릇입니다..

회원수 늘리기에 급급한 사이트 들이나...

여기 저기 연재해서 이름 좀 날리고 어떻게 출판이 안될까

생각만 하는 사람들...정말 한심합니다..

요 근래 출판물까지 흐려지더니 사이버상은 더욱 개판이군요.

저 혼자만 원리를 따지고 변화 하지 않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충분히 실력이 닦이지 않은 글로 보아 온 것도

다른데에는 개인작가라 떡 하니 붙어 있고..자만심만 늘었겠지요.

여기선 날 인정하는데 여긴 왜 이렇게 대접하냐는 식에...

쯧쯧...제가 심사 담당관을 맡은건 엄청난 홈피 자체의 실수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끝까지 제 방식으로 밀겠습니다.

그게 되던 안되던...원리 원칙만으로 밀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