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랑 꼬마75편...

맥스·2002. 10. 3. 오전 11:08:22·조회 195
이거 드뎌 올렸답니다. 요즘 글을 잘 안쓰다가 목욜날...
또 한 건...하핫 글을 쓴다는 건 좋은 일인데...
왜 그동안 쓰지 못했는지 제가 다 한심스럽군요. ^^

다른분들에 비해 양이 그리 많진 않지만 즐거운 맘으로 썼답니다.
75편이라 허걱! 하셨으리라 믿습니다...ㅡㅡ+

한달에 하나가 아니라 안심했슴다.. 글도 습관적으로 써야하는데...
하아/~얘기는 끊기면 재미없는 거 알면서 안쓰는 전...돌 맞아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