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ㅠㅠ

지티·2002. 10. 3. 오후 9:45:50·조회 187
쿨럭, 오늘은 축구에 야구에, 농구까지...싸그리 못 봤습니다.
우리 은중이 형님이 오늘 두골을 넣었다는 문자를 받고 나서는 왜 축구를 못봤을까 하는 심각한 고찰과 함께 쓰라린 아픔을 격어야 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허접한 저의 글은 2주가까이 연중...  쿨럭 >.<

지금 레포트를 쓰는데 스트레스 받아 이대로 머리 터져 버리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 됩니다.
다 다음주가 시험인데, 시험공부는 고사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곡성 축제에 가서 뜨거운 햇살아래, 안면몰수하고 이틀동안 또 설문지 받게 생겼습니다.  ㅠㅠ 10월달에는 지역축제가 상당히 많다지요.. 덕분에 죽을 맛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크라이시스님께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책임이라는 것은 아무리 사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하는 것이라 알고 있지만, 솔직히 이번주까지는 정말 바쁠듯 싶습니다.

그럼 전 다시 레포트를 써야 겠군요... 현재 한글 문서 37쪽째... 더 이상 쓸 미사여구도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