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다는것... 그건 기쁜건가?
베리트·2002. 10. 5. 오후 7:19:54·조회 200
함... 오늘 제 친구 생일이였고 카이린님의 생일이죠.. 근데 말입니다. 옛날이 아니라 요즘 태어난다는건...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이 않을까요?
뭐 제가 생각하는게 불순하고 부정적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가면 갈수록 뜨거워 지는 지구, 물을 점점 더러워져가고 동물들은 하나둘씩 사라져가며. '핵'이라는 무서운 아이템가지고 티격태격하며. 내 년부터 1인당 세금이 300만원... 능력 안되는 인간은 어떻게 살라고?? 게다가 환경좋던 예전엔 흔한게 감기였지만 요즘은 암,성인병,정신질환... 게다가 우리나라측에서 보면 매년 봄마다 날라오는 중금속 찌꺼끼들.... 또 사헬지대의 사막화... 한마디로 앞이 깜깜하지 않습니까?;;; 중1이 별말 다한다고 제가 아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흠...또 하루하루같은 인생에... 정말 성공한 사람들말고는... 쩝...
제 장래희망이 '소설가-소설가 실패시 할것들:반다이 회사 뉴 프라모델 개발진,만화가,회사원(--;;)' 근데 말이에요... 소설가로 도대체 제가 살수나 있을까나 문제입니다...
노을을 보면, 늘 이상하게 앞으로 저의 삶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우울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쳇..
그래도...그래도... 주제와 전혀 관계없고... 생활국어에서 '주제에서 어긋난 문장은?' 이라고 나올 말이지만...
일단은 현실에 눈금을 맞추자... 조금의 희망이라도 믿자..(이말할때 느낀점인데 그 희망이 망하면 뭐지?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역시 전 부정적 소년인가 봅니다^^) 에고... 어울리지 않게 진지한 이야기를 해버렸군요. 하핫.
뭐 제가 생각하는게 불순하고 부정적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가면 갈수록 뜨거워 지는 지구, 물을 점점 더러워져가고 동물들은 하나둘씩 사라져가며. '핵'이라는 무서운 아이템가지고 티격태격하며. 내 년부터 1인당 세금이 300만원... 능력 안되는 인간은 어떻게 살라고?? 게다가 환경좋던 예전엔 흔한게 감기였지만 요즘은 암,성인병,정신질환... 게다가 우리나라측에서 보면 매년 봄마다 날라오는 중금속 찌꺼끼들.... 또 사헬지대의 사막화... 한마디로 앞이 깜깜하지 않습니까?;;; 중1이 별말 다한다고 제가 아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흠...또 하루하루같은 인생에... 정말 성공한 사람들말고는... 쩝...
제 장래희망이 '소설가-소설가 실패시 할것들:반다이 회사 뉴 프라모델 개발진,만화가,회사원(--;;)' 근데 말이에요... 소설가로 도대체 제가 살수나 있을까나 문제입니다...
노을을 보면, 늘 이상하게 앞으로 저의 삶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우울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쳇..
그래도...그래도... 주제와 전혀 관계없고... 생활국어에서 '주제에서 어긋난 문장은?' 이라고 나올 말이지만...
일단은 현실에 눈금을 맞추자... 조금의 희망이라도 믿자..(이말할때 느낀점인데 그 희망이 망하면 뭐지?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역시 전 부정적 소년인가 봅니다^^) 에고... 어울리지 않게 진지한 이야기를 해버렸군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