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살아가는 것?

성세빈·2002. 10. 5. 오후 9:58:42·조회 188
제가 추천란에 '뉴라이프'라는 책을 추천 했습니다.

어찌 보면 고뇌하는 삶에 충족시킨다 어쩌는 복잡한 글이라 생각 되겠지만

판타지 소설 입니다. 가장 아끼던 부하에게 죽은 조직 보스가 알고 보니 맑

은 영혼이어서 신이 다시 살려 주죠. 그리고 신이 서비스로 초능력을 주는 등..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생각 했습니다.

정말 다시 살 수 있을까? 전생도 가짜가 아닐까? 하는...

정말 만약에 말인데.. 다시 살아 난다면 어떻게 살아날까? 신들은 왜 우리

가 전생을 기억 못 하게 하는 등...

아, 세상이 참 복잡합니다. 뒷골목에서 주먹을 휘두르며 살아가려고 발버

둥 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미 타락한 사람과, 세상에서 떵떵거리며 살

아가는 사람..

제가 새로 살아간다면 '뉴라이프' 책 처럼 화려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다 신의 뜻이겠지만 말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