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으갸갸....

카이린·2002. 10. 7. 오후 8:51:12·조회 165
전 지금 방학을 맞고 있답니다. 호주는 담 주까지
방학이거든요....그래서 전 지금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답니다. 아포칼립스하구 인피니티
수정 및 여러가지 책들을 보는 중이거든요.
인피니티는 학교 때문에 도저히 손을 쓸수가 없어서
오늘에서야 다시 수정을 시작했지만....(먼산..)

데로드 앤 데블랑하고 더로그를 읽고있습니다. D&d 마지막
장면이 넘 슬퍼요~눈물을 떨어뜨릴 뻔 했다는.......ㅡㅡ
그리고 추천란에 있는 소설들도 열시미 찾는 중이고요.
어젠 더 크리쳐랑 S.I.R을 빌려서 봤는데 더 크리쳐는
제가 카르세아린을 보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되더라고요...;;;
설명을 좀 해쥐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S.I.R은 예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이 약간
황당하기는 하지만요.


Venessa Carlton의 A Thousand Miles 좋더군요.
뮤직 비디오도 괜찮고....냐아아....졸리네요...
괜히 시간 잡아먹어서 죄송합니다...그럼 이만 자러갈께요~
(=ㅅ=)안녕히 계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