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오랜만에 들어오는 글터..

딴지우유·2002. 10. 10. 오후 6:49:10·조회 238
발 끊은지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글터에 들어와 보네요...^^;;
비룡루냥이랑 루아냥이 나를 기억하고 있을지..;;
후훗~
딴지우유는 요즘 학교에서 마녀로 통한답니다~ 후후훗~
아예 동호회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지요.
'세계 마녀 연합회'라고..;;(아마도 저랑 같은과가 많이 있으리라 보고 있는)
끄응..
내일은 소풍입니다~ 우방타워랜드로 소풍을 가지요.
아드레군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제가 누굽니까. 무참히 씹어버렸지요.;
아드레군네는 어제 시험이 끝났고 저는 오늘 시험이 끝났답니다~
흐흑.. 망쳐버린건 아니지만.. 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여서 조금 찝찝한 감도 없지않아 있지요..;;
(분명 제 친구들인 연린냥이라 구미호양등이 보면 죽이려 들걸요.)
으응.. 옆에서 엄마가 꽃게를 무참히 학살(?!)시키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으으.. 소름끼쳐..;; 그 껍질이 바스라지는 소리들이..;;
(그것도 살아있는 꽃게들..)
곁눈질로 보니까 아직도 발악(?!)하는 꽃게들이 너무나 불쌍하네요..
(겉.으.로.만)
아아~ 소설도 진척이 없고. 아이디어도 안 떠오르고.. 자꾸 다른 스토리만 떠오르는것이.. 이게 말로만듣던(아니지, 한두번 경험해 본) 슬럼프라는 건가요?
그래서 그런지 소설은 별 진척이 없답니다...^^;;
요즘은 보이소프라노의 마력에 매료되어 버린 딴지랍니다.
그래서, 빈소년단의 베스트 앨범도 샀고 세인트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2집, 리베라 아바메리아도 샀지요..^^;;
들어도 들어도 너무나 노래가 좋아요. 특히 상투스나 아바메리아, 에델바이스, 도레미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이거 맞나몰라..)등등이... 그 고음이 너무나 소름끼치도록 좋아요~~>.<
(꼭 변태같애..;;)
개인적으로는 세인트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스티븐'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딴지라지요~^^;;
아아아---
오랜만에 들어와서인지 잡솔이 너무나 길군요..^^;
읽어 주시는 분들이 없을것 같지만...^^
그럼, 끝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딴지는 또 언제 들어올지....;;;;;;;;
기약없는 이별을 고한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