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악! 나에게 고기를줘~

베리트·2002. 10. 10. 오후 6:58:57·조회 306
으아악.. 일주일내내 아침,저녘을 곰국으로 때운후 현재 부모님과 충돌중입니다... 다시는 고기를 안 먹겠다는 금식 선언이죠.. 그래서 그후부터 된장국이랑 밥만 먹고 고기를 먹으라면 "왜? 그 영양가 높~은 곰국 먹어서 안먹어도돼 여러분들이나 많이드시죠~?" 라는 말을 하며 능청스럽게 밥을 먹습니다...
에고... 어서 돈을 모아서 노트북이나 따로사서... 방에 틀어박혀 글이나 쓰고 싶어요..ㅠ.ㅠ
아.. 토요일날... 여러분들... 안오면! 데이트 신청할겁니다! (퍽!퍼억!투투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