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 잘 계셨습니까?
Darkfog™·2002. 10. 11. 오전 12:07:25·조회 300
에에.... 발길이 매우 뜸했었던것 같군요.
헤헷.... 아시잖아요 시험이라는 녀석이 그렇고 그런거란거.
다들 아시죠?
저도 어쩔수 없는 학생이다보니 결국 발길이 뜸해지고 말았네요.
가끔 친구한테 뭐좀 물어본다고 지니를 켜놓곤 했지만
별로 지니 아이디를 아는분도 안 계시고 말이죠 헤헤....
다들 시험은 잘 치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뭐 공부라는건 담 쌓고 지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놈이니
언제나 상관안하지만요 [답지도 체점 안했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미지 변신'을 좀 해볼려고 하는데요
매일 쓰는 소설이 아이디같이 어둡고 암울하고 잔혹해보여서요
글터란에 새 소설을 올릴건데
게임을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센티멘탈 그래피티'라구요
가끔 들락날락 거리는 사이트에 그런 류의 소설이 제법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도전이죠 ^^ 헤헤....
도전정신이란건 좋은거니까....라고 우리 어머니께서 말하시더군요
저는 판타지를 주로 쓰는지라 일반 소설은 잘 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소설을 계기로 밝은 소설, 심각한 소설, 엽기소설(?) 등 모두 잘 쓸수
있도록 발돋움 할 수 있었으면 '좋 겠 습 니 다'.
뭐.... 그거야 제 독단적인 '믿음'이구요 잘 될지는 모르죠 또 ^^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글터가 조용~~~해진것 같더군요.
뭐. 덕이 있으면 사람들은 모여드는것이니까....
덕이 없을까 두렵지.(허생전 中)
여하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제가요~~~ 제가요~~~ 캠사진 하나 올려볼려고 하는데.... 아직 안찍었걸랑요? 올려도 될까 싶어서요 [욕 안하신다는 범위 내에서 말이죠 ^^;;]
대답해주세염~~
헤헷.... 아시잖아요 시험이라는 녀석이 그렇고 그런거란거.
다들 아시죠?
저도 어쩔수 없는 학생이다보니 결국 발길이 뜸해지고 말았네요.
가끔 친구한테 뭐좀 물어본다고 지니를 켜놓곤 했지만
별로 지니 아이디를 아는분도 안 계시고 말이죠 헤헤....
다들 시험은 잘 치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뭐 공부라는건 담 쌓고 지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놈이니
언제나 상관안하지만요 [답지도 체점 안했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미지 변신'을 좀 해볼려고 하는데요
매일 쓰는 소설이 아이디같이 어둡고 암울하고 잔혹해보여서요
글터란에 새 소설을 올릴건데
게임을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센티멘탈 그래피티'라구요
가끔 들락날락 거리는 사이트에 그런 류의 소설이 제법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도전이죠 ^^ 헤헤....
도전정신이란건 좋은거니까....라고 우리 어머니께서 말하시더군요
저는 판타지를 주로 쓰는지라 일반 소설은 잘 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소설을 계기로 밝은 소설, 심각한 소설, 엽기소설(?) 등 모두 잘 쓸수
있도록 발돋움 할 수 있었으면 '좋 겠 습 니 다'.
뭐.... 그거야 제 독단적인 '믿음'이구요 잘 될지는 모르죠 또 ^^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글터가 조용~~~해진것 같더군요.
뭐. 덕이 있으면 사람들은 모여드는것이니까....
덕이 없을까 두렵지.(허생전 中)
여하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제가요~~~ 제가요~~~ 캠사진 하나 올려볼려고 하는데.... 아직 안찍었걸랑요? 올려도 될까 싶어서요 [욕 안하신다는 범위 내에서 말이죠 ^^;;]
대답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