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신없네요..하루가..ㅡㅡaㅋ

간첩·2002. 10. 11. 오후 9:55:56·조회 240
후우.
이번 일주일은 왜이리도 몸이 피곤한지..
주번이 걸려서...6시에 집에서 나가야 하구..
밤 12시에 들어와야 하구..
....당연히 컴퓨터랑은 멀어지게 되는군요..
더군다나..따로 준비하는 글짓기 대회가 있어서리..ㅡㅡㅋ
그것도 나름대로 준비하다 보니 글터랑은 약간 멀어지게
됐군요.
참, 몇일 안 들어온것 같은데..
요즘 몸이 피곤하다 할 정도로 혹사시키다보니 참 오래간만처럼
느껴지네요..ㅡㅡㅋ
저흰 시험 아직 2주 남았습니다.
재수 없게도 다음주는 체력장, 소풍, C.A, 축제가 연속으로 겹쳐져
있지요..
쳇.
시험 본 다음에 저런 것들을 하면 기분 좋게 할 터인데..

아...
그러고보니...시험끝나는...29일 다음날인..30일날..
모의고사랬던가....헤요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