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ㄷㅋㄷ

월영이·2002. 10. 15. 오후 3:39:00·조회 186
서울 할머니 : 계란

경상도 할머니 : 란닝구 (런닝셔츠)

서울 할머니 : .......... ^^;;

경상도 할머니 : 와예??

서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경상도 할머니 : 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울 할머니 : 타조

경상도 할머니 :조~오 쪼가리~(종이 쪽지)

서울 할머니 :단어는 한개만 사용해야 되요

경상도 할머니 :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서울 할머니 : 장롱

경상도 할머니 : 롱갈라묵끼(나눠먹기)

서울 할머니 : 사투리도 쓰면 안돼요

경상도 할머니 : 그라마 함마 더해봅시더







서울 할머니 : 노을

경상도 할머니 : 을라!!!(아이)

서울 할머니 : 집어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