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번에두 로도스도의 암흑기사. 아슈람의 이야기입니다.

심연의 달빛·2003. 2. 13. PM 4:16:53·조회 1532


^^; 열독하시구요. 모모모님이 즐거우시다니 전 기쁠 뿐이네요.^^
오늘도... 항상 신의 가호가 따르시길... ^^;; ㅡㅡ;
위의 말이 주책스러운 말일까요? 제 친구 한테 말해주니까.
"재섭다. 그딴 말을 외하냐?" 하네요. 그런가요 ?

위의 그림은 카라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