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담배를 피웁니다..
crisis·2002. 10. 22. 오후 9:36:24·조회 309
요즘 너무 힘드는 군요...
일이 많은 것도..수업이 많은 것도...시험 걱정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너무 힘이 드는군요...!!
한 숨만 나오고...
치열하게 대학간다고 맹 목적으로 공부했던
그떄가 그리울 판입니다.
끊었던 담배를 다시 물고 피우며 한숨을 내 쉴정도로 말입니다..
오랜만에 담배를 피니..목이 따갑군요...기침도 나고..
하하..끊은지 오래 됐더니..담배 맛도 잊었던 것인가 봅니다..
나이가 몇인데...끊은지 오래 됐다니...나도 불량 학생이었나
보죠?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담배 한 개비에 위로를 받아야 하다니..나도 나약해 졌나 봅니다..
오늘은 왠지 잠을 자지 못할거 같네요...
일이 많은 것도..수업이 많은 것도...시험 걱정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너무 힘이 드는군요...!!
한 숨만 나오고...
치열하게 대학간다고 맹 목적으로 공부했던
그떄가 그리울 판입니다.
끊었던 담배를 다시 물고 피우며 한숨을 내 쉴정도로 말입니다..
오랜만에 담배를 피니..목이 따갑군요...기침도 나고..
하하..끊은지 오래 됐더니..담배 맛도 잊었던 것인가 봅니다..
나이가 몇인데...끊은지 오래 됐다니...나도 불량 학생이었나
보죠?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담배 한 개비에 위로를 받아야 하다니..나도 나약해 졌나 봅니다..
오늘은 왠지 잠을 자지 못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