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원...;;
베리트·2002. 10. 25. 오후 5:57:08·조회 194
에휴~어제 밤에 엄마랑 아부지가 무쟈게 대판 싸우고 12시에 일어나서 술마시고 자살소동 일으키는 엄마 붙들다가 아주 죽을지경입니다..--;;;
컴터도 아침밖에 못했고.. 이대로가다간 소설에 지적하는 글 올렸다가
"댁이 누군데 이래라 저래라야!? 처음보는 놈이 ~~"(완전히 피해망상증)이라는 소리들을까봐 무섭습니다용.. 에효~
요즘 이상하게 몸이 뻐근하군요. 잠도 많아졌고. 아무래도 겨울방학때부터는 컴터를 줄이고 겨울잠에 빠져야겠습니다... 햇빛을 싫어하지만 가끔씩 일광욕도 하구요. 오으~ 내일은 마지막 전일제 클럽활동인데 어째 뭐 다를게 없을것 같아요. 또 비디오보거나 학교책에 낼 그림어쩌구하겠지.
아.. 이제 와서 알게 된건데요. 저희 만화부장 그림 정말 못그리더군요..--
얼굴은 긴데 목은 짧고 땅땅하다니.. 무슨 '북두의권'인감? 쩝...
아... 맞다.. 아까 위에서 부부싸움난거 말입니다.. 엄마가 술먹고 자살소동 벌이는데 전 이상하게 눈하나 깜짝 안하고 있었으니 원..-ㅁ-;;
아무래도 속까지 이미 냉기가 차버렸나보오.. 킁...
아! 룬위님~!! 요즘 저 훈련중입니다. 18금보고 무반응되기. 그리고 누가 뭐라고 해도 말씹기.. 등등.. 잡다한... 어서 '이제 심리전에서 지지않는다'를 사서 읽어야하는데.. 돈부족..
컴터도 아침밖에 못했고.. 이대로가다간 소설에 지적하는 글 올렸다가
"댁이 누군데 이래라 저래라야!? 처음보는 놈이 ~~"(완전히 피해망상증)이라는 소리들을까봐 무섭습니다용.. 에효~
요즘 이상하게 몸이 뻐근하군요. 잠도 많아졌고. 아무래도 겨울방학때부터는 컴터를 줄이고 겨울잠에 빠져야겠습니다... 햇빛을 싫어하지만 가끔씩 일광욕도 하구요. 오으~ 내일은 마지막 전일제 클럽활동인데 어째 뭐 다를게 없을것 같아요. 또 비디오보거나 학교책에 낼 그림어쩌구하겠지.
아.. 이제 와서 알게 된건데요. 저희 만화부장 그림 정말 못그리더군요..--
얼굴은 긴데 목은 짧고 땅땅하다니.. 무슨 '북두의권'인감? 쩝...
아... 맞다.. 아까 위에서 부부싸움난거 말입니다.. 엄마가 술먹고 자살소동 벌이는데 전 이상하게 눈하나 깜짝 안하고 있었으니 원..-ㅁ-;;
아무래도 속까지 이미 냉기가 차버렸나보오.. 킁...
아! 룬위님~!! 요즘 저 훈련중입니다. 18금보고 무반응되기. 그리고 누가 뭐라고 해도 말씹기.. 등등.. 잡다한... 어서 '이제 심리전에서 지지않는다'를 사서 읽어야하는데.. 돈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