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무서운 똥배주의보 ㅡ.ㅜ
도리도리·2002. 10. 27. 오후 1:00:17·조회 226
수능이 이제 약 10여일 남았죠? 그 덕분인지 울 기숙사 3학년 선배들은 막판 뒤집기를 노리면서 눈에 피가 나도록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수험생의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스트레스에 의한 과로? 아녀... 물어봤는데 아니랍니다.
다
름
아
닌.....
또옹배!
변비도 아닌데 무슨 놈의 똥배라고요? 운동은 안하냐고요? 노노. 울학교 3학년들은 지금도 체육시간에 나와서 열쒸미 뜁니다. 조금의 한풀이를 담아서 과격하게 말이졉. 근데 왜 배가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느냐?
앉아서 공부하고
앉아서 먹고
앉아서 졸고
또 앉아서 공부하고
또 앉아서 먹고
또 앉아서 졸고...
이런 생활이 1년이나 계속되면 그 어떤 홀쭉이가 퉁퉁이 안되겠습니까?
참고로 울 기숙사 3학년 형들의 체형 변화를 비교해봤더니 평균적으로 5킬로 이상 쪘더라고요. 어떤 형은 15킬로... 끄응.
고민입니다. 내년에 수험생인데 벌써 증후군이. 부르르르르... 중간고사때 잘봐야한다면서 눈깔에 힘주면서 치질걸리도록 앉아있더니 부른 결과이기는 하지만... 쿨럭. 그렇잖아도 걱정되는 배는 왜 계속 이렇게 부푸는거냔 말이에여. 우앵~
동지 여러분... 공부하다가 생긴 똥배는 운동도 힘들답니다. 조심하세요. ㅡ.ㅜ
그러나 여러분... 수험생의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스트레스에 의한 과로? 아녀... 물어봤는데 아니랍니다.
다
름
아
닌.....
또옹배!
변비도 아닌데 무슨 놈의 똥배라고요? 운동은 안하냐고요? 노노. 울학교 3학년들은 지금도 체육시간에 나와서 열쒸미 뜁니다. 조금의 한풀이를 담아서 과격하게 말이졉. 근데 왜 배가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느냐?
앉아서 공부하고
앉아서 먹고
앉아서 졸고
또 앉아서 공부하고
또 앉아서 먹고
또 앉아서 졸고...
이런 생활이 1년이나 계속되면 그 어떤 홀쭉이가 퉁퉁이 안되겠습니까?
참고로 울 기숙사 3학년 형들의 체형 변화를 비교해봤더니 평균적으로 5킬로 이상 쪘더라고요. 어떤 형은 15킬로... 끄응.
고민입니다. 내년에 수험생인데 벌써 증후군이. 부르르르르... 중간고사때 잘봐야한다면서 눈깔에 힘주면서 치질걸리도록 앉아있더니 부른 결과이기는 하지만... 쿨럭. 그렇잖아도 걱정되는 배는 왜 계속 이렇게 부푸는거냔 말이에여. 우앵~
동지 여러분... 공부하다가 생긴 똥배는 운동도 힘들답니다. 조심하세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