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맛...

안기 폰 만토이펠·2002. 10. 28. 오전 9:23:20·조회 171
토요일에 헌혈을 한다음에

간만에 글을 쓰느라고 새벽까지 무리를 했지요 -_-;

덕분에 다음날 바로 증상이 오데요

목아프고 코막히고

어제는 그럭저럭 버텼는데

어제 밤부터 몸이 으슬으슬 하더니

결국 오늘은 손가락 까닭하기 힘들지경

지금 간신히 일어나서 타자 두들기고 있음

꼬라지를 봐서는 한 이틀~사흘 갈꺼 같네요 -_-;

지금 피를 400cc나 뽑음 다음이라 면역력도 왕창 떨어진 상태라서

약먹고 한숨자도 별로 진척이 없는걸 보면;;;


애고.. 죽갔습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