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날이었습니다..ㅜㅜ

크라운·2002. 10. 29. 오후 6:11:17·조회 165
학교에 갔더니 제 친구가 마술 연습한다고 제 책상을 어지럽혀 놓더군요...
게다가 학교 끝났을 때쯤에는 제 친구 둘이 싸웠습니다.근데 한 친구가 안경 깨져서 괜찮냐고 하니까 욕해대더군요...ㅠㅠ

어쨋든간 오늘 다크 문 1장 올렸습니다.
그럼 행복한 내일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