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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대로의 소설쓰기 (초보자용)

라디퓨엔·2003. 3. 24. PM 10:08:37·조회 2069
1.제목의 설정
가장 중요한 핵심소재를 제목으로 하는것이 가장 좋을듯 싶군요...
ex)세월의돌
아니면 주인공의 이름이라던지
ex)이드
이도 저도 아니면 뭔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를 적절히 조합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더군여...
ex)??
아직은 읽은 첵이 얼마 되지 않아서 예를 잘 몰겠군요 아하하,,,

2.주인공의 설정
주인공의 설정이 이야기의 내용모두를 좌지우지 한다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군요...
먼저 가장 기본적으로 이름,나이,성별,성격,집안환경등
옵션으로 가족관계,자신의 실력,주위의 인물등(같은 여행 동행자등등)

3.묘사
묘사하는것 처음하면... 못하겠더군요 아하하 ... 저도 이것때문에
한참 쓰고 있던 소설을 집어 치웠다는;;
묘사하는것 나중에 보니 쉽더군요 먼저 방안을 묘사 한다 치면
ex)어두운 방안에는 조그마한 탁자만이 덩그러니 놓아져 있었다.
라던지 ;; 전 아직 경험이 풍부하지 못하다구요 !!
그리고 사람을 묘사 한다 치면
ex)찰랑이는 은빛 머리카락과 그 사이로 보이는 길죽한 귀로 난 그가 엘프라는것을 알수 있었다
라던지 ;; 아직 초보라구여 !!

4.이야기의 흐름을 바꾸어주는 소재
첫번째:각성
두번째:주위 사람들의 죽음
세번째:극적인 반전
이정도가 있을듯 싶군요 아하하 ... 뭐라 하지 마세여 ;;

5.무기 설정
걍 이런건 찾아보면 됩니다.
무기 싸이트에서 말이죠 야후에서 중세무기를 치면 좋은 싸이트가 많다는..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런것이 다인것 같군요 그리고 마지막! 소설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겁니다 위에 저런거? 다~! 무시 해도 됩니다.
강조하고싶은 말은 자신의 계성을 살리는게 아닐까요 ?
그리고 잘 안된다고 저처럼 쉽게 포기하지 마십시요!
10번 정도 적어 보시면 저절로 손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답니다.
전 30번 이상을 적어도 저절로 움직이기는 커녕 잠와서 꼼짝도 안하더군요 아하하 ;;
이상 퓨엔이의 횡설 수설을 마치도록 하겠읍니다!
아참 그리고 맞춤법 조심 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