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헛소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앙냐음냐·2002. 10. 30. 오후 10:36:27·조회 262
이 글을 읽고 욕하실 분은 개인 멜로 보네 주세요
angnea@hanmail.net
자유 게시판이라서 한소리 할렵니다.


고정 관념을 깨 부셔 버리십시오

판타지에 대해 간단한 정의를 내려 보죠

판타지 fan·ta·sy :엉뚱한[종작없는] 공상[상상]; 괴이한 환상; (무서운) 심상(心像).

즉 무조건 오크가 나오고 드래곤이 나오고 엘프가 나오고 중세시대여야만 판타지라는 문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판타지는 위에 말대로 상상, 환상 문학이라고도 하죠

여러분이 이 예를 보고 판타지인지 아닌지 생각을 해 보십시오

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1000억원이라는 큰 돈을 줍는다는 예기로 소설을 쓴다고 생각을 해 보죠 그럼 이 글은 판타지의 분류에 들어 갈수 있을까요?

답은 맞습니다. 위에 역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혹시 가능할지도...;;) 일입니다.  그럼 판타지라고 생각되지 않으신분은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지요?

아마  J.R.R.톨킨(반지의 제왕)의  영향이 크겠죠  

고정 관념을 깨십시오 제가 부탁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소설을 쓰실때 말줄임표 이거 많이 틀리시는데! 이거 좀 예기를 하면 좀 고치십시오.

제가 몇번을 말합니까? 아무리 귀찮아도 사람들이 보는 글인데 맞춤법 정도는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처럼 최소한의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자주 맞춤법을 틀려서 설득력은 없지만 말이지요.

뒤죽 박죽 엉망인데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짤리기 싫으니
밑에 욕쓰지 마시고 감정상해 댓글 다는 행동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동의 하시는 분은 고개를 끄떡이시면 되는거고 읽기 싫은 사람은 그냥 곱게 끄시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건필 하십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