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뵈요!
소호·2001. 10. 5. 오후 7:50:39·조회 356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아닌데 어깨가 뻐근하다.
(앉는 자세가 이상?해서 그런가..)
할 시간은 더 있지만.. 두 시간정도?
소설도 노트에 적어 논 것을 다 타이핑을 했고..
이제 컴퓨터로 할 일이 없다.
소설을 쓰러 가야겠다.
내일... 과연 소설을 올릴 수 있을까?
(지금 속도를 보면 무리닷..;;)
마지막으로, 신선도에 관해 자료를 준 살인미소님한테 고맙단 말을 해야 겠다.
(이재건님도 부탁해요)
그렇지만.. 내가 갖고 있는 자료..T_T랑 일치..털썩.
아무튼 잘 쓰겠다.
그럼.. 이만. 나는 가련다... 내일은 토요일.. 즐거운 주말.
음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