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 말은 셋 뿐이다.

·2004. 11. 10. PM 8:44:07·조회 3702


묘사는 단순하게, 서술은 간결하게, 전개는 빠르지 않게.


이게 제가 추구하는 겁니다.

단순한 묘사, 간결한 서술이 쓸데없이 긴 문장보다는 나으니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