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기 '진짜' 싫은데요...

박태영·2002. 11. 2. 오후 12:05:44·조회 174
판타지 란에 제 소설좀 읽어 줘요!!!!

'무관심은 무언의 폭력'이란 말도 있습니다.

읽으시고 후회는 않할...... 까나? 으음....

하여튼! 읽어 주셈.. ㅠ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