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가면 갈수록...
맥스·2002. 11. 3. 오후 8:56:51·조회 152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소설의 몰입도가 낮아지는 걸 느꼈어요.
아마 내용이 길어져서 지친것인가,,?
아님 시험이 오랜 긴장속에 느긋해진 것인가?
아이고...골치가 빗발치는 군요.
한번씩 이럴때 있죠. 글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
기쁘게 쓰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는 것...
요즘은 글을 쓸때면 많은 걸 놓치고 쓴답니다.
예전에 글을 접했을때의 아름다웠던 기억이 사라짐을
느낍니다.
다시 그 날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생각에 빠집니다. ^^
점점 소설의 몰입도가 낮아지는 걸 느꼈어요.
아마 내용이 길어져서 지친것인가,,?
아님 시험이 오랜 긴장속에 느긋해진 것인가?
아이고...골치가 빗발치는 군요.
한번씩 이럴때 있죠. 글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
기쁘게 쓰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는 것...
요즘은 글을 쓸때면 많은 걸 놓치고 쓴답니다.
예전에 글을 접했을때의 아름다웠던 기억이 사라짐을
느낍니다.
다시 그 날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생각에 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