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드뎌 복선을 깨우쳤다.
피니아1세·2002. 11. 4. 오후 2:17:02·조회 207
우왕!
이렇게 황당할 수가 ㅡㅡ;;;;
학원에서 국어 공부 하던중에 복선에서 심화 학습을 했는데용....
제가 복선 소질이 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어요.
머 특별히 잘 한다고는... 표현이 안되겠구요.
그냥 글에서 나타난 자연스런 복선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글 쓸때 자주 인용할 생각이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이만!
참고로 10월 20일에서 현재 까지 제가 잠수를 했는데요.
죄송합니다. 이유라도 밝혔어야 하는데 워낙 제가 게을렀기 때문에...
하지만 앞으로는 열쉬미~~~ 하겠습니다. <컴터 고치고 난후 ㅡㅡ;;>
보너스 (무슨 보너스라는 건지 ㅡㅡ;;)
으읔 내가 인터넷 속도를 Improve (향상) 시킨다고 잠시 작업들어 갔는데,
파트가 현재 3개나 되는데 올리질 못하는 사태가 ㅠ.ㅠ (自業自得)
이렇게 황당할 수가 ㅡㅡ;;;;
학원에서 국어 공부 하던중에 복선에서 심화 학습을 했는데용....
제가 복선 소질이 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어요.
머 특별히 잘 한다고는... 표현이 안되겠구요.
그냥 글에서 나타난 자연스런 복선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글 쓸때 자주 인용할 생각이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이만!
참고로 10월 20일에서 현재 까지 제가 잠수를 했는데요.
죄송합니다. 이유라도 밝혔어야 하는데 워낙 제가 게을렀기 때문에...
하지만 앞으로는 열쉬미~~~ 하겠습니다. <컴터 고치고 난후 ㅡㅡ;;>
보너스 (무슨 보너스라는 건지 ㅡㅡ;;)
으읔 내가 인터넷 속도를 Improve (향상) 시킨다고 잠시 작업들어 갔는데,
파트가 현재 3개나 되는데 올리질 못하는 사태가 ㅠ.ㅠ (自業自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