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할 필요도 없겠지만서두,.. 예의상 죄송!

박태영·2002. 11. 4. 오후 7:59:16·조회 182
판타지 란에 제 글. '겔록스'

더 이상 올리지 않겠습니다.

읽는  분도 없거니와. 설령 몇 분이 읽어 주셨다 한들 제 개인적 사정으로 인터넷에 발 좀 끊어야 겠네요.

글을 더 손 보고. 여기 저기 '원고 모집'에 낼 까 합니다.

해우나... 명상이나 뭐. 요즘 원고 모집이 많더군요. 내 봐야지.

그런 의미에서.

읽는 분도 없었지만서두. 죄송하다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