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간첩·2002. 11. 6. 오후 10:16:02·조회 262
보통들...고등학교3학년 선배가 수능 보면, 그 하루 전날 해당 학교가서 진을 치고 있나요?
....텟텟;
어제 학교 선배들 수능 응원해야 한다고 야자 빼먹고 이곳 호원 고등학교라는 곳에 갔습니다.
8시에요..
가보니 벌써 두곳의 고등학교가 와 있더군요.
자리를 대충 잡고...나머지 인원을 기다리는데...10시니깐 다 오더군요.
그 뒤로 쭉~~~밤 샜습니다.
집에 안 들어 갔습니다.
다음날 6시 10분쯤 되니깐 선배님들 오더군요.
응원하고 커피주고 녹차주고 사탕 주고..
그러다보니 8시25분에 철수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는 오늘 정상수업..ㅡㅡㅋ
10시까지 등교이기에 곧바로 그곳에서 학교로 갔습니다.
아~
학교에서...내내 잠만 잤어요.
그 추운 날씨에, 잠바 하나 달랑 껴 입고 교복 동복 입고..
춥다고 철로 된 상자 구해서 모닥불 피우고..
....야참으로 컵라면만 4개 비웠습니다.
아, 진짜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뭔 날씨가 그리도 추운지..
작년엔 더 추웠다던데..ㅡㅡㅋ
하루 종일 잠만 쿨쿨~
덕분에 혼도 많이 났다는...ㅡㅡㅋ
....텟텟;
어제 학교 선배들 수능 응원해야 한다고 야자 빼먹고 이곳 호원 고등학교라는 곳에 갔습니다.
8시에요..
가보니 벌써 두곳의 고등학교가 와 있더군요.
자리를 대충 잡고...나머지 인원을 기다리는데...10시니깐 다 오더군요.
그 뒤로 쭉~~~밤 샜습니다.
집에 안 들어 갔습니다.
다음날 6시 10분쯤 되니깐 선배님들 오더군요.
응원하고 커피주고 녹차주고 사탕 주고..
그러다보니 8시25분에 철수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는 오늘 정상수업..ㅡㅡㅋ
10시까지 등교이기에 곧바로 그곳에서 학교로 갔습니다.
아~
학교에서...내내 잠만 잤어요.
그 추운 날씨에, 잠바 하나 달랑 껴 입고 교복 동복 입고..
춥다고 철로 된 상자 구해서 모닥불 피우고..
....야참으로 컵라면만 4개 비웠습니다.
아, 진짜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뭔 날씨가 그리도 추운지..
작년엔 더 추웠다던데..ㅡㅡㅋ
하루 종일 잠만 쿨쿨~
덕분에 혼도 많이 났다는...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