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릴레이 소설 '버틀러 세스토르닉'의 맴버들 면상입니다. ^^

M좋은친구S·2004. 6. 11. PM 11:10:57·조회 212


맨 왼쪽부터 찬휘의 천사, 피니아1세, 좋은친구랍니다. ^^* 이 사진을 보니, 우리 맴버들이 처음으로 릴레이 소설을 쓰자고 할 때가 떠오릅니다. 그 때가 중2때였군요(어느새 2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 몇몇 친구들이 의기투합해서, 릴레이 소설을 쓰게 되었는데, 그 때 작품이 바로 '혼령의 탑'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타지역에 가있을 때, 완결이 되었습니다만 맴버들이 잘해줘서 기뻤습니다. 그 후, '평범한 집사의 일대기를 소재로 일상적이고도, 감동적인 소설을 써보자'라는 취지에서 쓰고 있는 글이 바로 '버틀러 세스토르닉'입니다. 이젠 고1이 되어버린 맴버들로서 감당하기 힘든 작업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맴버들은 이 글을 완성시키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이 글은 우리 맴버들의 정성과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이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미숙하고, 부족하지만, '버틀러 세스토르닉'! 많이 사랑해주세요! ^^*

-좋은친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