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많은 회원은 어디로 갔나?
베리트·2002. 11. 10. 오후 9:58:33·조회 159
자, 운영자분들. 이 시건방진 베리트가 한마디 합니다. 어제까지는 8127명이였던 회원들. 오늘은 어느새 8134! 오오! 정말 대단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도 발전 해야 않겠습니까?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조회수와 활동수가 문제라고 전 생각합니다. 8134명중 진심으로 글을 쓰시는 분들은 대략 50명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진 않지만 자료를 올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고마운 분들 대략 10명. 캐릭터란에서 활동하는 분들(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지 않습니까?) 대략 5명. 그렇게 하고나면 겹치는 분들을 대충 빼고나면 60명 정도 될겁니다.(절대 이 계산이 맞다고 안합니다. 제가 모르는 분들도 있으니깐.) 도대체 8134명에서 60명을 제외한 약8070명은 뭐 하는 사람들이냔 말입니다~~~~ 크윽.... 비참해요..... 회원이 많아도 활동을 해야지 회원이라는거 아닙니까...... 친목정팅......제가 가장 아쉬워 하는 점입니다. 제가 링크란에 있는 홈을 다 돌고 왔는데요. 모이는 시간대가 아닌데도 그분들은 채팅방에 모여서 잡담도 나누고 활발하게 움직이시는데 우리는 정팅때도 밋밋하지 않습니까?
기체와 고체의 차이라고 해야할지.... 자! 이제 우리가 해야할것은! 가입 촉진 보다는 일단 여러 홈피와 친분을 두텁게 쌓음으로써 그쪽에 있는 분들도 저희 쪽에서 활동하게 하는 것이며 저~앞에 설문조사에서처럼 90:27이라는 엄청난 반박에 눌려 폐쇄적으로 노는 것보단 조금 이상한(?) 소설은 삭제하고 전혀 관련 없는게 올라오는 번거로움을 참으면서 더욱더 발전한 우리 글터를 만들어 가는겁니다~~ 헥헥헥...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십시요. 9시 57분 남은 2시간 3분. 휴일이라는걸 명심하시며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기체와 고체의 차이라고 해야할지.... 자! 이제 우리가 해야할것은! 가입 촉진 보다는 일단 여러 홈피와 친분을 두텁게 쌓음으로써 그쪽에 있는 분들도 저희 쪽에서 활동하게 하는 것이며 저~앞에 설문조사에서처럼 90:27이라는 엄청난 반박에 눌려 폐쇄적으로 노는 것보단 조금 이상한(?) 소설은 삭제하고 전혀 관련 없는게 올라오는 번거로움을 참으면서 더욱더 발전한 우리 글터를 만들어 가는겁니다~~ 헥헥헥...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십시요. 9시 57분 남은 2시간 3분. 휴일이라는걸 명심하시며 여유로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