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 진로를 하나 결정했어용~
베리트·2002. 11. 13. 오후 8:40:31·조회 246
에고, 그냥 수능 안보고 들어가는거 포기 할랍니다. 헛헛헛. 그냥 중학교때 뽑힌다면 원하는 고등학교는 선택할수 있다니깐 고등학교라도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야지.(상이나 먼저 타고 말이나 햇! 퍼버벅!)
오늘 행정실과 교무실을 지나가며 생각했는데요. 교사도 괜찬지 않을까 했습니다. 애들 가르치고나면 서류일도 5시까지만 하면 되고. 시간도 꽤 남겠다, 방학도 있겠다, 호오~ 엄마의 말로는 가장 쉬운 직업중 하나라는 말씀도...;; 제 큰 누님이 초등학교 교사 되신지 1년밖에 안됬는데 괜찬다는 군요. 조~금 월급이 쪼달리기는 해도. 방학도 있고 재밌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교사나 되서 짬짬이 글도 쓰고 할까 하는 중입니다....;;; 교사 중에 글쓴 분들 만잖아요? 별로 없나..;;;
게다가 초등학교 교사는 한 5학년 정도면 쉬울거 같습니다;;; 애들이 떠들어도 무시하면 되지...;; 헛헛헛. 근데 문제가..;;; 도대체 교대를 뭔수로 들간단 건지..;;;; 서울대 들어가는거 보다 교대가 들어가기가 더 힘들다는 말이 떠도는데..... 이유가 바로 취직할수 있어서 라나... 쳇...;; 현재 목표는!! 반드시!! 청주 교대를 들가는 것~~~ 아잣~ 청주교대 주변에 상당히 많은 피방이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제 과외샘한테 들은 말.) 후후후훗... ;;;;
p.s 도대체..;; 소설 조회수가 오락 가락한 이유는 뭘지..;;;
오늘 행정실과 교무실을 지나가며 생각했는데요. 교사도 괜찬지 않을까 했습니다. 애들 가르치고나면 서류일도 5시까지만 하면 되고. 시간도 꽤 남겠다, 방학도 있겠다, 호오~ 엄마의 말로는 가장 쉬운 직업중 하나라는 말씀도...;; 제 큰 누님이 초등학교 교사 되신지 1년밖에 안됬는데 괜찬다는 군요. 조~금 월급이 쪼달리기는 해도. 방학도 있고 재밌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교사나 되서 짬짬이 글도 쓰고 할까 하는 중입니다....;;; 교사 중에 글쓴 분들 만잖아요? 별로 없나..;;;
게다가 초등학교 교사는 한 5학년 정도면 쉬울거 같습니다;;; 애들이 떠들어도 무시하면 되지...;; 헛헛헛. 근데 문제가..;;; 도대체 교대를 뭔수로 들간단 건지..;;;; 서울대 들어가는거 보다 교대가 들어가기가 더 힘들다는 말이 떠도는데..... 이유가 바로 취직할수 있어서 라나... 쳇...;; 현재 목표는!! 반드시!! 청주 교대를 들가는 것~~~ 아잣~ 청주교대 주변에 상당히 많은 피방이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제 과외샘한테 들은 말.) 후후후훗... ;;;;
p.s 도대체..;; 소설 조회수가 오락 가락한 이유는 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