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뽑아본 자유 연재란의 추천 소설 BEST5입니다.

간첩·2002. 11. 16. 오전 9:34:21·조회 334
아,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앞에 적힌 숫자는 순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아, 내가 고작 이정 도야?"
하고 생각 하시는 분들.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_=;;
단지 제가 생각 나고, 읽어본 순서대로 쓴 것 뿐이니깐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제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 입니다. 안 뽑힌 분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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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자유 연재란 추천 소설
1.  이선아 님의 드래곤 가출일기
  -> 여타 다른 드래곤 소설류와는 다른 느낌이 드네요..^^ 가끔 줄 정리가 안되어 있
어서 줄이 넘어갈때 헷갈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좋은 느낌의 소설 입니다.
열심히 써 보세요^^

2. 미유키 님의 다크메이지
  -> 네, 제가 자유 연재란에서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그 동안 시간이 없
어서 못 읽었던 소설인데, 제목이 길어서 봤더니, 재미있더라구요^^
문체도 안정되어 있고, 적절한 대화와, 적절한 서술, 제가 좋아하는 것이 다 들어가
있는 그런 소설이랍니다. 냐하하핫;;
추천할 만한 소설이지요..+_+;;

3. 시라노 님의 [D.O.S]
  -> 뭐, 제 친구 시라노의 소설 도스입니다. 정식 소설 명칭은 기억 안 나네요;;
지금까지 써온 소설은 꽤 많은 분량의 소설입니다..^^ 이 글을 보고 읽으실 분들은 그
양에 질려서 포기 할 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문체도 안정되어 있고, 저조한 조회수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재 하는 만큼,
그 왕성한 창작력은 무시 못할 수준이네요^^ 자유 연재란의 꽃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빛 나는 소설입니다. 역시, 추천이예요

4. 환타지 소설의 팬 님의 쌍권총의 퇴마사
   -> 뭐, 제가 좋아하는 소설류는 아니구요, 제가 좋아하는 분류에 띄는 소설은 아니
지만, 그 성의에 반했달까요..^^;; 제가 알기로는 이번이 3번째 소설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아닌가요?; 쿨럭;; 아니면 죄송=_=;;) 나머지 소설은 다 완결 내신 후에 새로
운 소설을 쓰시더군요..^^ 그리고 쓸 때마다 늘어가는 필체도 괜찮아 지고 있구요. 다
만, 아직 어색한 부분과 아마추어틱한 문체가 많아요^^ 주로 대화체인 소설인데, 약간
자제하고 서술과 묘사를 많이 집어 넣어주셨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잘만 키우면 크
게 성공 할 것 같은 분 중 한 분 입니다..^^;;

5. 간첩의 여기사
  -> 뭐; 제것 넣으려고 하니;; 상당히 찔리네요..쿨럭;;
아직 뭐;; 어느 정도 수준 일 지는 모르겠으나;; 뭐;; 자유 연재란에서 그다지 뛰어난
실력의 글을 별로 보지 못 했어요; 그래서;; 과감히 제 것을 넣어 봅니다;
제 것에 대한 것은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읽어 보시라는..(조회수 올리
기 작전?;) 뭐, 제것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_-;;
역시나 제것을 넣으려니;; 상당히 추하게 느껴지는 군요..(ㅠ_ㅠ;;훌쩍;;)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