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하하~ 쉬는 시간에 끄적거린 그림.

크리스탈 에뮤·2004. 10. 18. PM 5:49:30·조회 197


대충 그렸는데..

이상해서 진한 연필로 다시 그은 그림입니다.

다리 부분부터 약간씩 어긋나 보이지만..

고치기 힘들어서 패스~

이름은..

마리오리오!

줄여서 마오.

사실 체육샘 보고 그린거랍니다. 후훗. 냐하하하!

참고로 손에 있는 건 장갑이랍니다~(사실 손 그리기가 두려워서 말이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