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파일 이름 그대로.

크리스탈 에뮤·2004. 11. 7. PM 8:10:57·조회 165



흐음.. 저번에 그려서 올렸던 시오니 그림을 이용해 그려봤습니다.

너무 어설프긴 하지만 처음으로 곤히 잠든 모습을 그린다고 진땀 뺐다는..

그리고 밑에 적혀있는 글은...

동생이

'뭔 고상한 말이냐?'

라는 말 하지 안도록 고심해서 적은 말로써,

그림 제목과 같이

오빠와 내가 돌아갈 때까지...

라는 말.

으흠.. 나도 왜 이런 말을 적었는지 의문.

그래도...

초기작인 시오니의 눈이 선하게 변하게 그렸는데 대단한 이미미 체인지!

이힝~

냐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