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 누님~!!!

베리트·2002. 11. 18. 오후 7:13:59·조회 157
이봐유~~ 제발... 감평 써줘유.. ㅠ.ㅠ 써주데메! 크응... 미오~
어서어서 써주시길 바라오... ㅠ.ㅠ 흐윽.... 옆구리도 시린데 왜 이러는 것이요.. ㅠ.ㅠ
아아... 솔로의 아침과 밤은 외롭다..... 그래도 결혼은 안해야지.... 아, 이야기가 샜군?
자! 라에뛰~ 당신이 자랑하는 초 필살 양심 찌르기 비평을 들려달라구! 크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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