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개그다.. ㅡ.ㅡ

피니아1세·2002. 11. 18. 오후 11:38:40·조회 280
댓글과 건필이란 단어들을 의견란에 멋모르고 쓰다니 ㅡㅡ;;;;;;
그런대 댓글이란 단어가 저는 비평글 [코멘트(의견)] 인줄 알았는데,
장점과 단점, 감정 및 심의, 작가와 자신과의 세계관 비교(허허~), 칭찬과 비평의 총칭이군요. 아닌가요 ``;;?

아니라면, 분위기 따운 되니까 Bouns!

Chapter 1. 리슨 앤 리핏... 꺾이는 듯한 억양에 주의하면서 듣고 말해 봅시다. 먼저,

건필 = 경상도여? : 휘갈기뿌라!  전라도여? :  아따~ 삼삼~~허이 쓰이소~
댓글 = 경상도여? : 내좀 씨까도!? (제가 생각해도 표현이... ㅡㅡ;;)
전라도여? : 으미~ 거시기 발모가지좀 찍어주랑께~?!

Chapter 2. 익스비션... 강조의 의미죠! 입모양에 주의하면서 다시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건필 = 경상도여? : 휘갈기뿌라!!!!!!! 머라고여? 고마 쎄리마 항칠을 해라!
전라도여? 으미~~~ 삼삼허의 쓰랑께에!?!!? 머라고여? 아따 차말로 삼삼허의 글 쓰라카이?!!
댓글 = 경상도여? : 내좀 씨까도!!!!!!!!! 머라고여? 씨까가 까발리라!!!!
전라도여? : 발모가지좀 찍어주랑께!!!!! 머라고여? 족(足)장 찌꺼!!!!!

Chapter 3. 트라이 어게인... 첫 회니까 없겠죠?

내 개그는 포장마차이야!
왜?~~
길거리에서 쉽게 접하는 갑 싼 개그지 ㅡ.ㅡV
분위기 따운 되면 다시 찾아 온다!

[반응이 좋다면 앞으로 자주 연구해서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