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중년그림.
크리스탈 에뮤·2004. 11. 21. AM 9:42:09·조회 172
그림을 그리다 보니 문득 생각난 것이...
왜 난 소년과 소녀만 그리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해 그리게 된 그림입니다.
참고로 근육 있는 남자는 거의 안 그리다 보니 진짜 진땀 뺐습니다.
남자 이름은 파일이름 그대로 마르첼스카.
그냥 이름 짓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이건 색칠하기 가장 두려운 그림이라는...
아무튼 보고 욕 하지 마세요!
ps:이 그림 원래 애들이 보고 청년에게 억지로 수염 붙인것 같다고 해서 얼굴에 기미를 조금 넣었습니다.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도 너그럽게 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