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 아픕니다. 손시렵구...

맥스·2002. 11. 20. 오후 6:07:51·조회 240
아 죽을 상입니다.
힘들어요. 잠이 와요...

아~거지 같애요...

요즘 글에 신경을 안쓰는 듯 보입니다.
초기에 비해서 말이죠~
초기엔 거의 하루..아님 이틀에 하나..씩 썼는데

이젠...노시다시피 아니 이것도 그 잘난 학교덕에
셤..어중간한 셤때문에 레포트에...우욱...

죽어가는 저........좀 많이 쉴 것 같아 여기 글 올려봅니다
하지만!!! 글터는 옵니다. 글은 적게 써도 아니 안쓰더라도...
^...^ ㅡ.ㅡ ㅜ.ㅜ ㅠ.ㅠ 상태가 나빠져감...

이만 찌그러집니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